- 제1차 해외건설진흥확대회의 개최, 수주확대·경쟁력 강화방안 등 논의 ▪ 협업·융복합형 해외진출 적극 추진 - 국토부 타당성조사, 인프라 마스터플랜 수립, 시장개척자금 지원시 공공+민간 공동지원할 경우 가점부여 - 철도+지역개발, 도로+ITS 등 공공기관 융복합 진출 지원
▪ AIIB 프로젝트 참여 강화 - 프로젝트 발굴 위해 4월 말 국토부, 공공기관 공동 AIIB 세미나 개최 - 공공기관, 연구원 내 인프라전문가의 AIIB 채용 적극 지원 국토교통부는 3.3(목)일 강호인 장관 주재로 산하 공공기관장, 연구원장, 금융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해외건설진흥 확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참석: (국토부) 장관, 기조실장, 건설정책국장 등, (공공기관) 도로공사 사장, 철도공사 사장, 수자원공사 부사장, 토지주택공사 부사장, 공항공사 부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국토정보공사 사장, 감정원장, 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 시설안전공단 이사장, (연구기관) 국토연구원장, 교통연구원장, 건설기술연구원장, 철도기술연구원 원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금융기관 등) 수출입은행 부행장,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 해외건설협회장 강호인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최근 저유가로 인한 수주감소 등으로 해외건설 시장이 어려운 상황임을 공동인식하고, 빗장이 풀린 이란 인프라 시장과 올해 출범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계기로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선제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특히, 이란의 경우 오일과 가스와 같은 전통적인 진출분야 이외에도 그동안 투자되지 못했던 철도, 수자원과 같은 다양한 인프라 시장을 초기 선점할 필요가 있으며, AIIB 사업 참여를 위해 아시아개발은행, 월드뱅크 등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발주가 예상되는 중국 일대일로 사업과 아시아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사전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코리아해외인프라펀드(KOIF),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해외건설특화펀드 등 금융지원 역량을 집중하여 공동투자 등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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